혜민스님 / 혜민스님

부족한 ‘나’라고 해도,
내가 나를 사랑해 주세요
이 세상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
때때로 가엽지 않은가요?
친구는 위로해 주면서
나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….
내 가슴을 쓰다듬으면서
사랑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

피터 드러커 / Peter Drucker

하지 말아야 할것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보다
더 비생산적인 것은 없다.
Nothing is less productive than to make more efficient
what should not be done at all.

헨리 포드 / Henry Ford

인간의 해낸 가장 위대하고 가장 놀라운 발견은,
할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운 일도 사실은 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.
One of the greatest discoveries a man makes, one of his great surprises,
is to find he can do what he was afraid he couldn’t do.

허먼 멜빌 / Herman Melville

인생은 집을 향한 여행이다.
Life`s a voyage that`s homeward bound.

그레이엄 그린 / Graham Greene

그 누구도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없고
아무도 다른 사람의 행복을 만들어 줄 수 없습니다.

No human being can really understand another,
and no one can arrange another’s happiness.

그레이엄 그린 / Graham Greene

그 누구도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없고
아무도 다른 사람의 행복을 만들어 줄 수 없습니다.

No human being can really understand another,
and no one can arrange another’s happiness.

넬슨 만델라 / Nelson Mandela

It always seems impossible until its done.
끝까지 해보기 전까지는 늘 불가능해 보입니다.

넬슨 만델라 / Nelson Mandela

It always seems impossible until its done.
끝까지 해보기 전까지는 늘 불가능해 보입니다.

레너드 번스타인 / Leonard Bernstein

영감이 오면 좋은 일이지만, 작가는 영감을 받은 이후에는 반드시 그 영감을 활용하여 더욱 나아져야만 합니다.

Inspiration is wonderful when it happens, but the writer must develop an approach for the rest of the time

정도전 / 鄭道傳

천하의 일은 부지런하면 다스려지고 부지런하지 못하면 폐하게 됨은 필연한 이치입니다.
작은 일도 그러하온데 하물며 정사와 같은 큰일이겠습니까?

– 삼봉집(三蜂集)에서 –

정도전 / 鄭道傳

임금의 자리는 높기로 말하면 높고,
귀하기로 말하면 귀한 것이지만
백성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크게 염려할 일이 생긴다.

조선경국전(朝鮮經國典)

정도전 / 鄭道傳

군주는 나라에 의지하고, 나라는 백성에게 의지한다.
따라서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요, 군주의 하늘이다.

– 삼봉집(三蜂集)에서 –

정도전 / 鄭道傳

백성은 지극히 약하지만 힘으로 위협할 수 없고,
지극히 어리석지만 지모로써 속일 수 없다.
그들의 마음을 얻으면 따르게 되고, 얻지 못하면 떠나가게 되니,
떠나가고 따르는 사이에 털끝도 용납하지 않는다.

下民至弱也, 不可以力劫之也; 至愚也, 不可以智欺之也. 하민지약야, 불가이력겁지야; 지우야, 불가이지기지야.
得其心則服之, 不得其心則去之, 去就之間, 不容毫髮焉. 득기심즉복지, 부득기심즉거지, 거취지간, 불용호발언.

조선경국전(朝鮮經國典)

정도전 / 鄭道傳

한갓 임금이 부지런한 줄만 알고 부지런해야 할 바를 알지 못하면,
그 부지런함은 번거롭고 자지구레한 것을 심하게 살피는 데로 흘러서 보잘것없게 된다.

– 삼봉집(三蜂集)에서 –

세종대왕 / King Sejong the Great

너희들이 조목조목 따져서 말하니 나도 조목 조목 대답하고자 한다.
그러나, 이렇게 하면 인군이 말이 많은 데에 가깝지 않은가. 그러므로 대답하지 않는다.

– 대신들 모두가 불당건립을 반대하는 상소와 간언이 빗발치자 –

세종대왕 / King Sejong the Great

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니, 근본이 튼튼해야만 나라가 평안하게 된다.
근심하고 탄식하는 소리가 영구히 끊어져서 각기 생생하는 즐거움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다.

세종대왕 / King Sejong the Great

소수의 의견도 끝까지 경청하되 한 사람의 말만 가지고 결정해서는 안 된다.

세종대왕 / King Sejong the Great

왕께 여쭙습니다. 왕께서 꿈꾸시는 태평성대는 무엇입니까?
백성이 하려고 하는 일을 원만하게 하는 세상이 태평성대일 것이오.

-세종장헌대왕실록(백성의 평범한 행복을 위해 펼친 비범한 노력의 기록)-